작성목적
웹상에 보면, 트위터가 뭔지..가입방법..각 기능별 용어는 뭔지에 대한 설명들은 있지만
각각의 기능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문화가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눈에 보기 편하게 예제화‘ 된 것이 없는 듯 하여 즉흥적으로 예제로 설명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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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입을 했으니 이걸 보신다는 가정하에 가입방법 및 twitter.com 페이지 설명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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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를 위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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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작성
140자 (영문/한글 구분없이 140자)로 맘대로 적으시면 됩니다.Ex. A가 ” 오늘도 좋은 하루다!! ㅋㅋ” 라고 올림-> B1, B2의 트위터에 그 글이 자동으로 떠서, B1,B2 모두 볼 수 있음-> C는 A의 Follower는 아니지만 ‘twitter.com/A’에 가면 그 글을 볼 수 있음
만약 글 안에서 “@C” 을 언급하면 C도 그 글을 받음 (following에는 전혀 상관없음)Ex. A가 ” 어제 보니까 @C 님 글들 완전 재미있던데~”라고 올림-> 아무 Following관계가 없지만 C의 트윗라인에도 A의 그 글이 보임.-> 물론 B1,B2도 다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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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ply
누군가가 적은 글에 대해 답신을 하고 싶을 때 사용. 일종의 1:1 대응방식.Ex. B2의 ‘나 승진했어!’ 라는 트윗을 보고, A가 “@B2 축하해!^^” 라고 하는 식.-> 이 트윗은 B1이 A를 following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음-> 물론 twitter.com/A 으로 가면 볼 수 있겠으나 특정인에 대한 Reply 이므로….B1에게는 굳이 직접 배달되지는 않는 것임.-> 단!! B1이 A뿐 아니라 B2까지 following중이라면 A-B2간의 reply 내용이 보임.
위의 기본 사용에서 @유저네임 언급과의 차이는, @유저네임의 위치 차이로 구분됨.맨앞에 @유저네임이 붙으면 트위터가 Reply로 간주하고, 다른 위치는 일반트윗으로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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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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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Retweet)은 누군가 적은 글을 보고 나서, ”아.. 이 글 나도 완전 동감!!” 이라든가,
“이건 공유해서 나를 following하는 사람들하고 돌려볼만 해..” 라고 생각될 때 사용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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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는 사실 트위터가 공식적으로 지원하는게 아니라 유저들간의 약속과 같은 것일 뿐,
정식 기능이 아닌 관계로 그냥 트위터에 글적는 것과 사실상 동일. (공식RT는 아래 별도 설명)
공식RT인 Retweet 기능이후, 차이를 두기 위해서 Quote tweet이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쓰임.
Ex. B2가 “O형 혈액 급구!! 연락바람” 이라고 적은 걸 본 A가 이 글을 공유하고 싶을 때“다들 동참하자! RT @B2 O형 혈액 급구!! 연락바람” 이라고 적음.-> 실상 RT가 붙고 원글을 퍼다 나른다는 것 빼면 위의 기본작성에서 @유저네임 이 중간에 들어가는 일반 글과 동일한 결과를 나타냄. RT앞에 내 의견은 넣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간혹 답신으로 해야 할 내용을 (=본인의 Follower들이 봐야할 내용도 아닌것을) RT사용해서 앞에 답신내용 붙여서 Reply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잘못된 사용방법임. 그렇게 하면 본인의 Follower들이 정작 궁금하지도 않은 남의 대화만 계속 트윗에 뜨게 되어서 짜증을 내게 됨.
Ex. B2가 “누구 오늘 치킨번개 올 사람~” 이라고 한 것에 대해이를 본 A가 “나 참석!! RT @B2 누구 오늘 치킨번개 올 사람~” 해버리면정작 B1은 상관도 없는 대화를 보고 있게 되어 불편함을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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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식RT (=Re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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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가 유저들간에 일반적으로 쓰이게 되자 트위터에서 공식적으로 RT(Retweet)를 제공하기 시작.
여기서는 차이점이 있는데, Retweet는 원문에 대한 수정이 안됨. 따라서 본인의 의견을 추가할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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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른 장점은, RT라든가 @원문유저네임 글자가 추가되지 않으므로 몇번을 Retweet해도 140자 제한에 안걸리고 또한 원문의 저작자 추적이 보존됨. 단점은, 내가 의견도 좀 같이 붙이고 싶은데 그게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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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weet는 별도 사용법이라고 할게 없으므로 예제도 없음.
그냥 사이트에서 화살표 2개가 순환하는 모양의 Retweet만 누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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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M (Direct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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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B1, B2에게 DM발송 가능. B1은 A에게 발송 불가.
즉! Follow여부와 상관없이 자신의 Follower에게는 DM발송 가능하나, 자신을 Following하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DM을 보낼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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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쪽지 개념이므로 서로 회신때 앞에 별도의 @가 붙지 않고, 글자수도 500자 넘게 지원됨.
(공식적으로는 140자 동일하나 앱에서 제한을 두지 않는 몇몇 앱은 500자 넘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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